언어
2019년 동아시아 박람회의 기획 상황

(가) 박람회 명칭
2019년 동아시아 박람회

(나) 행사 주제
수입 확대, 새로운 에너지 공유, 개방된 협력, 윈윈하는 새로운 미래

(다) 일시와 장소
일시: 2019년 7월 5-7일(금요일-일요일, 5일은 전문 바이어 상담일이고 6일과 7일은 대중 개방일이다)
장소: 제남국제컨벤션센터(위치:고신구高新區)

한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들과 중국 홍콩· 마카오· 대만 지역은 신산업· 신업태· 신 모드를 핵심으로 한 특색 상품을 가지고 동아시아 박람회를 참가할 계획이다. 제남 순경국제회전중심 전부의 두 층 전시관을 이용해서 국가 혹은 지역 별 전시장을 설치한다. 총 전시 면적은 15000㎡이다.(각 기능 구역이 포함되고 있음)

“2019년 동아시아 박람회”는 국가와 지역관, 업계별 테마전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전시를 기획한다. 그 중 국가와 지역관은 중점적으로 한국、일본、중국홍콩• 마카오•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 및 지역, 그리고 “일대일로” 연선 국가를 초청한다. 전시품은 각 국가 및 지역의 특색 상품을 위주로 하고, 주요는 화장품, 식품과 농산물, 일용 소비재, 생활 용품, 전자 소비 제품, 스마트 가전 제품, 미용과 성형, 창의적 제품, 예술 디자인 등을 포함한다. 업종별 테마전은 건강과 간호 제품, 품질 사슬 오프라인 체험과 서비스 수입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데 현대 서비스업의 신업태, 신모델을 위주로 진행된다. 종합하면 참가업체 550개, 국제 표준 부스 800 개에 달할 것이고, 제남국제컨벤션센터 2층과 3층의 6개 부스를 사용할 예정이다. 총 전시 면적은 약 2만 6000㎡에 달한다.
동기 행사

“2019년 동아시아 박람회”는 동시에 중국(제남) 다국적 전자상거래 발전 포럼, 제2회 중일양로간호국제포럼, 수입상품품질사슬응용피크포럼, 업종 별 전문 구매 상담회 등 여러 행사를 개최할 것이다.

구매업체 초청

전시회는 1600 개의 전문 구매업체를 초청할 예정이다. 주요는 대형상업마트, 백화점, 수출입 회사, 무역 회사,전자상거래 플랫폼, 브랜드 판매대리상, 도매상, 인터넷 바이어, 상업협회 기구의 바이어 등이다. 그중 연간 수입 규모 100만 달러 이상의 VIP 구매 업체 300개, 구매 상담 의사를 명확히 하는 구매 업체 1000개, 업종 주제와 관련된 전문 구매 업체 300개 등 총 1600개의 전문 구매 업체를 초청할 것이다.

2019년 동아시아 박람회